
김국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국진이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원하는 '6등급남'들의 모임 '육캔두잇'(양상국,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 멤버들이 여성 4명과 첫 로맨스 매칭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육캔두잇' 멤버들은 한옥집에서 여성들을 기다렸다. 여자 1호에 이어 2호 김민지가 한옥집에 들어섰다.
여자 2호는 "이제 결혼을 정말 하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최성국은 "여리여리한 느낌이 난다. 수지 누나 뒷모습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김국진 또한 "지금 들어온 여성분은 남자들이 다 보통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거들었다.
이 말을 들은 최성국은 "수지 누나 닮았다고 하니까 바로 칭찬을 한다"며 웃었다. 그럼에도 김국진은 "여리여리한 느낌을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좋아한다"라고 강조하며 사랑꾼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한편, 김국진은 가수 강수지와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