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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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목욕탕 황당 경험…"엉덩이부터 다가와서 아는 척"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7.20 21:07 / 기사수정 2026.07.20 21:07

유이
유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목욕탕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는 목욕탕에서 민망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안에서는 다 알몸으로 있지 않냐. 앉아 있으면 와서 아는 척을 하는데 시선이 내려간다"며 "너무 불편해서 한동안 안 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이 역시 공감했다. 그는 "목욕탕 가면 엉덩이부터 다가오는 느낌이 있다. 다른 데를 봐도 저는 느껴지지 않냐"고 말을 꺼냈다.

그는 "고개를 돌리고 보시며 제가 누군지 안다고 아는 척한다. 아는데 모른 척해준다며 아래위로 본다"고 박세리와 비슷한 경험담을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는 쑥 들어온다. 몇 살이냐고 물어본다. 알고 보면 다 나보다 동생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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