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현숙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남자친구 영식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나는 솔로' 28기 현숙은 자신의 계정에 남자친구 영식과의 근황을 전했다.
현숙은 "영식님이랑 같이 막내 하원하고 카페에 갔는데, 이번주 오픈한 선크림을 발라보겠다는 거다. 마음은 너무 고마운데 이 느낌 아닌것 같아 영식님"이라며 유쾌한 일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영식이) 이미 6살 막내랑도 친해져서 서로 장난치는 사이가 됐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현숙은 SBS Plus·ENA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숙은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며, 영식 역시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다.
사진=28기 현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