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을 얻었다.
20일 김지영은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다.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라는 글과 함께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고 덧붙였다.
신생아 식별 태그에 따르면 김지영은 약 11시에 딸을 낳았다.
김지영은 출산 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이미 자궁문이 열려있고 포비(태명) 머리도 만져지는 상태라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았을 거라 하더라"라며 예상일보다 출산이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개인 SNS에 입원 소식을 알리며 남편 윤수영과 함께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하고 올게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로,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김지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