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47세의 나이로 임신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배우 한다감이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20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비 오는 날 휴식"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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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한다감은 잔주름 디테일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있다. 한 손에 유리잔을 든 그는 여유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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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신 27주차에 들어선 한다감은 여전히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8일 그는 자신의 계정에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꾸준하고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며 "임산부는 뚱뚱할 수 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 달라. 예비맘들 오늘도 힘내시고 많이 움직여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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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자신의 말을 증명하듯 이날 한다감은 여리여리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임신 중인 배만 'D라인'으로 볼록 튀어 나와있어 임산부임을 증명했다.
또 한다감은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볼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아이를 만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리고 그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한국 나이로 47세에 임신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