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20일 김지영은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출산이 임박해 병원에 입원한 모습.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로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남편 윤수영도 자리를 지키며 함께 포즈를 취했다.
김지영은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 하고 올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로,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19일 김지영은 '엄마가 되기 전 마지막 기록'이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산 임박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