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레스터 시티의 동화 같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주장 웨스 모건이 전 연인들과의 양육비 분쟁으로 법정에 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에서 모건이 재산과 소득을 숨겨 양육비 지급을 피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모건이 두 자녀의 어머니들에게 지급해야 할 양육비를 피하기 위해 자산과 소득을 은닉했다는 주장이 영국 항소법원에서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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