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한국의 최완영 선수가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최종 예선 H조에서 2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현재 포르투갈 포르투에서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한국 시각 기준 15일 저녁부터 16일 새벽까지 진행된 Q(최종 예선). H조 경기 결과, 최완영 선수가 조 1위를 차지했다.
최완영 선수는 2경기에서 2승 0무 0패를 기록해 매치 포인트 4점을 획득했다. 그는 41이닝을 소화하며 총 득점 80점, 애버리지 1.951, 하이런 7점을 기록했다.
같은 조의 니코스 폴리크로노폴로스 선수는 1승 0무 1패(매치 포인트 2점, 애버리지 1.529)로 2위를 기록했다
막심 파나이아 선수는 0승 0무 2패(매치 포인트 0점, 애버리지 1.047)로 3위에 머물렀다.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생중계 일정,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케이블 채널 SOOPTV·IB스포츠·Ball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