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서비스 10주년과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기념해 'MLB 9이닝스 26’가 선물 보따리를 준비했다.
15일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26’가 '마스터 카드'가 후원하는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10주년 기념 올스타전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를 펼친다. 이용자는 해당 기간에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다이아몬드 스킬 트레이너 영입권’, '스페셜 시그니쳐 선수’의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1일까지 일일 타격 보상과 누적 타격 횟수에 따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2026년 올스타전 기념 타격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올스타전을 기념해 '별들의 축제'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8월 3일까지 운영한다.
이용자는 별자리 미션을 완수하고 전용 재화 '올스타 스타', '최고급 스킬 트레이너 영입권'·'시그니쳐 선수'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올스타 스타'를 소모해 룰렛을 돌리면 게임 재화인 스타를 얻을 수 있으며, 누적량에 따라 추가 보상도 손에 넣을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는 '올스타전 기념 코인 상점’을 운영한다. 이용자는 리그 모드 플레이로 모은 '2026 올스타전 상점 코인'을 '2026 올스타 엠블럼'·'스페셜 시그니쳐 선수' 등의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서비스 10주년을 앞두고 마련한 '10주년 D-100일 기념 특별 선물 이벤트’도 펼친다. 이 이벤트는 오는 8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중 총 10일만 출석해도 모든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스킬 보호 변경권'·'스킬 선택 변경권'·1,000 스타를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10일을 모두 채우면 보상으로 '시그니쳐 선수'를 손에 넣을 수 있다.
현재 '럭키 피처 펀치!' 이벤트도 전개 중이다. 이 이벤트는 지난 14일 시작했으며, 오는 27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강력한 투구로 펀치 머신을 강타하고 스페셜 시그니쳐팩, 고급 스킬 변경권 등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