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향한 훈훈한 미담을 직접 공개했다.
15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내 미담은 내가 퍼뜨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 화면이 담겼다.
해당 누리꾼은 "저희 아버지가 방송국 차 운전하시는 분이었는데 저희 아빠한테 엄청 오랫동안 살갑게 잘해주셨다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빠랑 가족끼리 얘기 중인데 장성규 이야기가 나왔고, 아빠가 엄청 칭찬한다. 연예인 중에 제일 인간적이고 좋은 분이라고"라며 아버지가 평소 장성규를 가장 인간적인 연예인으로 꼽았음을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에구 아버님께 감사의 마음 전해 드려주세요. 감동"이라고 화답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팬이 전한 따뜻한 사연을 직접 공개하며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사진=장성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