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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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톱100에 5곡 꽂았다...잠잠하던 대표도 결국 "이게 꿈은 아니겠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4 16:55 / 기사수정 2026.07.14 16:57

이예진 기자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대표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대표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멜론 톱100에 무려 5곡을 올리며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말을 아끼던 소속사 대표도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주헌 대표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이게 꿈은 아니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멜론 톱100 차트가 담겼다. 리센느의 'Love Attack'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이 4위, 'Deja Vu'가 15위, 'Runaway'가 21위, 'Pinball'이 9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 팀의 노래가 톱100에 무려 5곡이나 진입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주헌 대표 계정
이주헌 대표 계정


특히 이주헌 대표가 직접 감격을 드러낸 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센느가 'Love Attack' 역주행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는 동안에도 별다른 공개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그는, 이번에는 직접 SNS를 통해 벅찬 심경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리센느는 최근 'Love Attack'으로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중소의 기적'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카라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Pretty Girl'까지 상위권에 안착했고, 기존 수록곡들까지 재조명받으며 차트 줄세우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주헌 대표는 미국 버클리음대를 졸업했으며, 과거 보컬 그룹 아이브로우 멤버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사진=이주헌 대표 SN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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