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종혁, 김지훈과 함께한 김혜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혜수가 후배 남배우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김혜수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촬영 준비를 위해 메이크업을 준비하는 주종혁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배우 김지훈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3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각각 21살, 11살 연하의 배우와도 위화감 없는 케미를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박경희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김혜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