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쓴-홍현희 / 제이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에 이어 다이어트에 나섰다.
14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똥배여 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이쓴의 인바디 검사지가 담겼다.
지난 6월 29일과 비교하면 체중은 76.6kg에서 75.5kg으로 1.1kg 감소했다. 체지방률도 21.9%에서 20.%로 낮아져 눈길을 끌었다.
반면 골격근량은 33.6kg에서 33.7kg으로 소폭 증가해 운동에 꾸준히 몰입하고 있는 근황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홍현희는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제이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