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곽튜브가 아들 태산의 백일을 맞아 직접 준비한 특별한 백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9회는 '내겐 가장 예쁜 너'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곽튜브와 태산의 백일 기념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파스텔톤 한복을 차려입은 태산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정자관을 썼을 때는 인자한 대감님 같은 분위기를, 복건을 착용한 뒤에는 귀여운 도령으로 변신하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인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곽튜브가 정성껏 백일상을 준비하는 사이 태산이 잠이 들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곽튜브는 깊은 잠에 빠진 태산을 백일상 위에 눕혀 '슈돌' 최초의 수면 백일상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백일상 한가운데 누운 태산은 평온한 표정으로 잠든 것은 물론, 잠결에 미소까지 지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곽튜브의 절친 전현무도 태산의 백일을 축하했다. 전현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태산아 백일 축하한다. 얼굴, 성격 모든 게 엄마 닮아서 다행이다. 조만간 삼촌이 놀러 갈게"라고 유쾌한 축하 인사를 전했고, 이를 바라보던 태산은 순둥한 미소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곽튜브와 태산의 백일상 이야기는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돌'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2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