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혜리가 교복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혜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가라 주이재!! 오늘!! 10시에 ENA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촬영 현장에서 황인엽과 함께한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교복을 입은 두 사람은 꽃다발을 들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 장난을 치는 등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혜리는 황인엽의 볼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모습부터 어깨를 맞댄 채 잠든 장면까지 공개하며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혜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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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혜리의 교복 소화력이 눈길을 끌었다. 1994년생인 혜리는 자연스러운 동안 비주얼로 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모았다.
앞서 혜리는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교복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20대 초반에는 교복 입는 캐릭터를 안 했는데 오히려 20대 후반부터 교복을 많이 입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혜리는 전작 '선의의 경쟁'에서도 교복을 입고 학생 역할을 소화한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다시 한번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춘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혜리와 황인엽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사진=혜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