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효민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그룹 활동 시절 미모를 재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1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패션 감각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효민은 화이트 컬러의 실키한 민소매 블라우스에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머플러를 목에 둘러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효민 SNS
또 실버 컬러의 팔찌와 블랙 숄더백으로 시크한 매력을 배가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티아라 활동 시절과 다름없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사진 = 효민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