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사랑이 브이로그를 통해 반려견을 위한 명품 펫백을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 '초보 유튜버 김사랑의 첫 브이로그 도전기 (feat. 5년 단골 다이어트 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등장한 김사랑은 "지금 셀프캠 연습을 하고 있다. 귀여운 우리 아이"라고 인사하며 반려견 아이를 소개했다.

김사랑 유튜브
이때 김사랑의 반려견이 들어가 있는 반려견 전용 펫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명품 브랜드의 펫백은 200만 원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어깨에 펫백을 멘 채 다이어트 식당을 찾은 김사랑은 "제가 뉴욕 여행을 계획 중이라서, 급하게 2kg을 빼려고 한다. 그래서 식당도 평소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식당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사랑 유튜브
테이블 위에 카메라를 놓고 각도를 맞추던 김사랑은 반려견을 향해 "아이 뭐 먹고 싶어요?"라고 애교 섞인 말투로 말을 건네며 애정을 드러냈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한 뒤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김사랑은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토일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현재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김사랑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