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둘째를 출산한 김소영이 탈모 증세를 겪고 있다.
7일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아기 1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영은 잔뜩 빠진 머리카락을 손 위에 올려두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탈모 시기가 시작됐다. 남편 수시로 청소기 돌리겠군"이라고 덧붙였다. 출산한 여성들은 일시적으로 탈모 증세를 겪는 사례가 있다.
둘째 출산 100일 잔치 계획을 묻는 누리꾼의 질문에는 "원래 특별한 계획이 없었는데, 아까 유튜브팀 회의. 100일 잔치 기대된다 하셔서 급 부담된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