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02 12:53 / 기사수정 2026.07.02 12:5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아쉽게 패하며 32강에서 탈락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불과 4개월 만에 재대결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2일 "일본 대표팀이 오는 11월 브라질 대표팀과 다시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오는 11월 FIFA A매치 기간에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국가를 초청하는 국제대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일본 역시 초청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존은 "대회 방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본이 참가할 경우 브라질과 다시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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