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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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울 ‘기회 만들자’[포토]

기사입력 2026.07.01 21:57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1사 1루 키움 박채울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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