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스포츠

PSG, 이강인 이름 싹 지웠다→ATM 이적 '초읽기'…"이적료 533억, 몇 시간 내에 오피셜 발표 예상"

기사입력 2026.07.01 20:58 / 기사수정 2026.07.01 20:58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SNS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SNS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점 확정에 다가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이강인의 이름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우면서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영입을 마무리 짓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이강인이 영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강인의 영입은 몇 시간 내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이어 "한국이 2026년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하면서 이적 협상이 더욱 빠르게 진행되었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과 합의에 도달했으며, 선수 본인도 현재 PSG에서 받는 연봉보다 삭감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PSG와 이강인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며,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PSG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강인의 이적을 막았지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이적을 허용하겠다고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의 이적이 임박했다는 증거는 PSG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드러났다.

PSG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을 공개 중이다. 이때 PSG에서 등번호 19번을 달고 뛰고 있는 이강인의 사진이 지워져 눈길을 끌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 홈페이지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 홈페이지


본래 이강인은 등번호 17번 비티냐와 21번 뤼카 에르난데스 사이에 자리해야 했지만, 이강인의 이름과 등번호는 구단 홈페이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PSG가 이강인을 구단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는 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는 뜻이다.

언론도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강인을 보내는 데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편으로는 이미 이강인의 대체 선수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라고 했다.

이강인 영입이 임박하자 아틀레티코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매체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서뿐만 아니라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라고 설명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이어 "두 사람 모두 이강인의 다재다능함, 시야, 드리블, 정확성, 그리고 활동량을 높이 평가하며, 그가 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며 "또한, 그들은 이강인을 영입함으로써 한국 언론의 큰 관심을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확정 짓기에 앞서 한국 최초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서포터즈 '페냐 아틀레티카 라 오사 데 코레아 델 수르'를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아틀레티코는 이번 여름 한국 투어 일정까지 계획하면서 서울에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을 팬들 앞에 선보일 계획이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을 지우며 결별을 준비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을 허락했고, 아틀레티코는 몇 시간 안으로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한국 서포터즈 그룹의 공식 출범식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 간의 친선 경기가 열리는 8월 9일에 개최된다"라며 "구단은 서포터즈 그룹 회원들이 경기 티켓을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방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국과의 좋은 관계 구축을 시작하고자 한다"라며 "이제 첫 서포터즈 클럽 창단을 발표한 데 이어, 이강인 영입을 발표해 한국 투어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사진=SNS / 연합뉴스 / PSG 홈페이지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