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타워 오브 판타지'의 세계에 새롭게 진입해 SSR 무기 손에 넣어볼까.
30일 퍼펙트월드는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6.1 신규 버전 '종말의 나라에서'를 정식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 스토리 챕터가 공개된다. 이 챕터는 록하트에 얽힌 비밀과 위기를 다룬다. 이와 함께 신규 탐험 지역 '공중정원'도 개방.
신규 한정 레플리카 '본크래셔'도 정식으로 등장한다. 아울러 한정 무기 '실버 터스크'와 한정 '본크래셔 칩셋'도 함께 선보인다.
오는 8월 4일까지는 '본크래셔 확률 UP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이용자는 '레드코어'를 사용해 주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한정 무기의 획득 확률이 상승한다.
해당 무기를 최초 획득하면 한정 레플리카 '본크래셔'가 자동으로 해금된다. 특히, '특수증서'를 사용해 칩셋 주문에 참여하면, 한정 '본크래셔 칩셋'의 획득 확률도 상승한다.
버전 전용 테마 이벤트 '월영 요새'도 열린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상점의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7일 누적 로그인 시 레드코어, 흑수정 등의 자원을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신규 이용자는 출석 체크를 통해 자유 선택 SSR 무기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진화의 변경', '일루전 시퀀스', '허공의 심연' 신규 시즌이 오픈되고, '과거의 환영 초월' 신규 층수가 추가된다.
사진 = 퍼펙트월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