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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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5분 대기조처럼 손자 돌본 부모님"…면접교섭 후 '뭉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30 17:28 / 기사수정 2026.06.30 17:28

조혜진 기자
최동석
최동석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손자를 돌봐준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동석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가 열흘 정도 있다가 가니 어른들은 좋아하시지만 막내손자 워낙 사랑하시다 보니 무슨 5분대기조처럼 아이 시중드시는 부모님..."이라는 글을 적어 부모님을 향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어제 오후에 아이 보내고 오늘 아침은 제가 효도(?)할 차례라 생각해 전복죽 끓여봤다"며 손자를 보느라 고생한 부모님을 위해 전복죽을 끓이는 모습으로 효심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으나, 2024년 이혼했다. 

현재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최동석은 아들이 머문 열흘이라는 시간동안 부모님이 손자를 챙긴 모습을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최동석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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