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별이 연예계 동갑내기 친구들과 만나 비주얼을 뽐냈다.
별은 30일 오후 "나의 돼지 칭구들이랑 '최민준TV'에 다녀왔어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별과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배우 김성은이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 김성은과 만난 별
별은 "아들 엄마계의 아이돌 ♥ 최민준 소장님! 실물 너무 미남이셨고~~ 진심 어린 조언과 성의껏 들려주신 꿀팁들 기억하며 열심히 드소송 잘~ 길러내볼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을 키우며 크고 작은 고민들 참 많으시죠? 우리에겐 어떤 육아 고민들이 있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유튜브 최민준TV 업로드됐으니 함께 들어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1983년생으로 동갑내기인 세 사람은 아들들을 둔 엄마이기도 하다. 4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세 사람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