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 송강, 이준영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강, 이준영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포핸즈' 촬영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tvN 새 드라마 '포핸즈' 촬영장 목격담이 퍼졌다.
작성자는 한옥마을에서 우연히 '포핸즈' 촬영 현장을 목격했다고 밝히며 주연 배우 송강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함께 업로드했다.

배우 송강
게시물 속 송강은 검은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도 남다른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연예인", "멀리서 봐도 아우라가 느껴진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포핸즈'는 지난해 10월 전역한 송강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주연 배우 이준영이 지난 14일 군 입대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더욱 시선이 쏠렸다.

배우 이준영
1997년생인 이준영은 지난 14일 늦은 오후, 개인 채널을 통해 자필 편지로 직접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21일 입대 예정이라고 밝힌 그는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전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tvN '포핸즈' 대본리딩
극 중 송강은 피아노 귀재 강비오 역을 맡는다. 외모와 성적, 실력까지 모두 다 가진 노력형 천재로, 이준영은 그런 강비오의 인생을 뒤흔드는 천재 라이벌 최정요로 분한다.
송강과 이준영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포핸즈'가 촬영에 한창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를 향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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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