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쿤스트, 코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비연예인과의 열애설이 제기됐던 코드쿤스트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30일 소속사 두오버 측은 코드쿤스트의 결별설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코드쿤스트는 8년 넘게 교제하던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왼손 약지에 낀 고가의 명품 반지가 주목받았고, 여자친구로 거론된 인물의 SNS에서 '럽스타그램' 흔적이 발견됐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다만 당시 소속사였던 AOMG는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