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채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채영이 세련된 레더 패션으로 여전한 '인간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한채영은 개인 채널에 "모든 것이 완벽했다"는 영문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배우 한채영, 촬영 현장 공개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너로는 블랙 톱을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화이트 롱부츠를 포인트로 매치해 한층 길어 보이는 각선미를 완성했다.

사진 = 한채영 계정
여기에 볼드한 골드 이어링과 링 액세서리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했다.
'강남', '촬영 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한채영은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이며, 지난 2007년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채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