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6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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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가석방 출소, 아들처럼 응원하는 아리스[포토]

기사입력 2026.06.30 11:13



(엑스포츠뉴스 여주, 고아라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가수 김호중이 30일 오전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김호중 팬덤 아리스가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해 12월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부적격 판정을 받아 복역을 이어왔다.

최근 법무부의 가석방 심사를 통과, 당초 예정된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여 먼저 사회로 복귀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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