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하원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꾸준한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요즘 필라테스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만 같은 웨이트트레이닝"이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헬스장에서 웨이트트레이닝에 열중하며 예쁜 몸매를 위해 관리를 하고 있는 하원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 하원미 SNS
평소 하원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필라테스, 웨이트트레이닝 등 여러 운동을 꾸준히 하는 일상을 공개해 네티즌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하원미 SNS
또한 철저한 자기관리로 얻은 선명한 11자 복근을 공개하며 명품 몸매 소유자다운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하원미의 철저한 관리에 네티즌들은 "저렇게 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몸매가 좋구나", "예쁜 사람이 운동도 잘하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하원미는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하원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