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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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10년 만 성형 고백…"눈밑지 5일차, 예쁜 척만 할 수 없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30 11:13 / 기사수정 2026.06.30 11:13

사진 = 김지혜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10년 만에 성형 후 회복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눈밑지 5일 차, 저 진짜 성형해 본 지도 10년이 넘었고 이런 거 공개해 본 것도 처음인데 이제 애도 낳았고 솔직해져 보려구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눈밑지는 '눈 밑 지방 재배치'의 줄임말로, 최근 많은 연예인들도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


김지혜는 지난 26일 수술 소식을 전했다.

수술 5일 차 얼굴을 공개한 김지혜는 "언제까지 예쁜 척만 할 수 없잖아요? 이제 63kg에서 절대 안빠지는 아줌마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이어 그는 "어릴 때 많이 해봤는데(?) 성형 부기는 잘 못 잡는다"며 "이 정도로 빨리 빠질지 몰라서 저도 당황했다"고 말했다.

사진 = 김지혜 계정
사진 = 김지혜 계정


부기를 제거한 방법을 공유한 김지혜는 "다 같이 예뻐집시다! 눈밑지 동지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후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사진 = 김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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