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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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기간 60일, 싸움은 40번? 무당 커플 등장에…서장훈 "이게 진짜 '연애전쟁'"

기사입력 2026.06.30 10:37 / 기사수정 2026.06.30 10:37

정연주 기자
JTBC '연애전쟁'
JTBC '연애전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쉼 없이 충돌하는 '무당커플'의 등장에 MC 서장훈이 경악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에는 두 번째  커플인 무당 여자친구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수발 남자친구가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뒤 쉼 없이 부딪혀 온 무당 커플의 일상이 공개된다. 

JTBC '연애전쟁'
JTBC '연애전쟁'


두 사람은 "만난 지 60일 정도 됐는데, 40번은 싸운 것 같다"라고 털어놓으며 범상치 않은 관계를 예고한다. 

하루 24시간을 함께 보내는 만큼 두 사람 사이에선 크고 작은 충돌이 끊이지 않고, 급기야 스튜디오에서도 커플의 언쟁이 이어져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JTBC '연애전쟁'
JTBC '연애전쟁'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VCR이 공개된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치열하게 싸우며 보는 이들의 진을 빠지게 한다. 

이동 중 차 안에서 시작된 말다툼은 점점 격해지고, 남자친구의 거친 폭언에 여자친구는 고성을 지르다 결국 과호흡 증세까지 보인다. 

이를 지켜보단 MC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한 가운데, 김희철은 "1회는 순한맛이었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서장훈은 "이게 진짜 연애전쟁"이라며 충격에 빠지고, 평소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이효리 역시 "너무 혼란스럽다"라고 말한다.

MC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심한 폭언과 고성이 오가는 무당 커플의 일촉즉발 이야기는 30일 오후 8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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