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첫째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오늘은 나 혼자 아쿠아리움 다녀옴... 임신부가 되어 루희랑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더욱 소중해서 자꾸 무리하네"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아차에 탄 채 엄마를 올려다보고 있는 이지훈과 아야네의 첫째 딸 루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희 양은 레드 컬러 반소매 티셔츠에 유명 캐릭터 패턴이 들어간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발랄한 키즈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노란색 레깅스와 빨간색 양말을 매치해 아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아야네, 둘째 임신 중 근황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아쿠아리움을 신기한 듯 둘러보는 딸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아야네는 "신기하지? 너의 모든 순간이 반짝 빛나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을 얻었다.
최근 시험관에 재도전한 아야네는 둘째 임신에 성공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아야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