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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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출산 전 마지막 '배텐' 녹음…"괜히 여러 감정으로 복잡해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30 08:34 / 기사수정 2026.06.30 08:34

오승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배성제의 텐' 녹음을 마쳤다.

29일 김지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출산 전 마지막 '배텐'(배성재의 텐) 녹음 마치고 집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인 자신의 배 사진을 게재했다.

7월 출산 예정인 김지영은 출산이 임박한 시기에도 고정 출연 중이던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녹음에 나서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마냥 떠나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괜히 여러 감정으로 복잡해지네요"라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기간이 얼마든 이별은 늘 아쉬운 법인가봐요"라며 슬픔을 드러냈다.

한편,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지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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