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호, 손나은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윤경호에게 언급당한 손나은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윤경호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김부장' 흥행 관련 장문의 감사 인사를 남겼다.
윤경호는 "출연한 배우로서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가나다순으로 총 186명의 이름을 나열했다.
특히 "나은아 대훈아 너희도 나랑 함께하기로 했지?"라며 손나은과 최대훈을 언급했다.
이를 본 손나은은 "그..그럼요"라는 글과 함께 '입틀막(입을 틀어막은)' 이모티콘으로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회 만에 15%를 돌파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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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