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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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 '184cm' ♥정석원 닮아 폭풍성장…"또래보다 15cm 커" (미우새)

기사입력 2026.06.28 21:55 / 기사수정 2026.06.28 21:55

김수아 기자
사진 = SBS 방송 화면
사진 = SBS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백지영이 폭풍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친한 언니 백지영과 하루를 보내는 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린은 백지영을 만나 요즘 유행하는 젤리슈즈를 꾸미며 'MZ 호소인'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이어 린은 요즘 MZ들이 많이 먹는다는 신박한 음식으로 백지영을 이끌었다.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떡볶이와 들깨 우동을 본 서장훈은 "괴식 아니냐"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린은 트로트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근황을 전했고, 백지영은 "예전부터 트로트를 하고 싶다고 해서 도전에 놀라지 않았다"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또 백지영은 '미우새'에서 린이 불렀던 자신의 대표곡 '잊지 말아요' 가창을 요청하더니 울컥하기도 했다.

백지영, 딸 폭풍성장 근황
백지영, 딸 폭풍성장 근황


그런가 하면, 이날 백지영은 10살 된 딸의 발 사이즈가 235mm라고 밝혀 린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백지영은 184cm 장신인 남편을 닮아 또래 평균보다 15cm 이상 신장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을 얻었다.

사진 = SBS '미우새'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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