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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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박서진, 여동생에 옷 찢기고 상탈..."시청자들에 민폐" (살림남)

기사입력 2026.06.27 21:50 / 기사수정 2026.06.27 21:50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다이어트 중인 박서진이 여동생한테 옷을 찢기고 상의탈의를 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상의탈의를 하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영월 청령포를 찾았다.



박효정은 폐관 수련장에서 다이어트 수련 비책을 꺼내며 첫 단계로 물구나무 서서 중심 잡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박효정은 박서진에게 일단 옷부터 벗으라고 했다.

박서진은 살이 찐 상태라 옷 벗기를 꺼려했고 박효정은 옷을 잡아당기다가 옷을 찢고 말았다.

이요원은 옷을 찢는 게 쉬운 게 아니라면서 박효정의 괴력에 놀랐다.



여동생한테 옷이 찢긴 박서진은 급하게 손으로 몸을 가리고는 "시청자들한테 민폐"라면서 나뭇잎을 이용해 주요부위를 가렸다.

박효정은 박서진이 붙인 나뭇잎을 떼어내고는 자신이 붙이고 있던 멀미 방지 패치를 붙이라고 했다.

은지원은 "저거 화끈거리지 않나?"라며 멀미 방치 패치를 붙여도 될 지 의아해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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