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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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경수, ♥순자 도서전 근무 현장 찾았다…'사랑꾼' 눈빛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7 12:39 / 기사수정 2026.06.27 12:39

조혜진 기자
31기 순자 경수
31기 순자 경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이하 가명)와 경수가 여전히 애정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순자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내(외)향인의 도서전 매운맛 첫 경험. 어서와 도서전은 처음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순자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연인 경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순자는 경수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순자는 출판사에서 근무 중으로, 도서전 기간 중 24일, 26일, 28일 3일 동안 부스를 지킬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경수는 순자가 근무 중인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로맨틱한 꽃다발 선물에 더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순자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 역시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SBS Plus·ENA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데이트 근황 등을 전하고 있다.

사진=31기 순자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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