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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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과거 신민아와 2주 프랑스 여행 간 '찐친'…"잘 맞는다고 생각" (당분간)

기사입력 2026.06.27 07:3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 캡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공효진이 신민아와의 프랑스 여행 일화를 이야기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 신민아. 짬내서 서촌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효진은 신민아를 만나 추억을 회상하며 대화를 나눴다. 공효진은 "우리 프랑스 여행도 한 2주 가지 않았냐"라며 과거 신민아와 프랑스 여행을 갔던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여행을 함께할 정도로 각별한 우정을 과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 캡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 캡처


공효진은 "그런데 나 솔직히 말하면 그때 프랑스 여행 갔을 때 내가 너랑 맞는다고 생각했다"며 신민아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공효진이 "너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이자, 신민아는 "나는 계속 맞았었다"라고 담담하게 우정을 과시했다. 

또, 공효진은 "생각보다 네가 '언니 나 이거 안 할래', '언니 나 이거 먹을래' 이런 게 별로 없다. 넌 그냥 다 괜찮대"라며 신민아의 여행 스타일도 이야기했다. 이에 신민아는 "없다. 난 다 맞춘다"라고 반응했다.

끝으로 공효진은 "그때 여행 갔다 오고 난 더 맞는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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