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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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김희애, 나이 잊은 레깅스 자태…군살 제로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16:55 / 기사수정 2026.06.25 16:55

정연주 기자
사진 = 김희애 SNS
사진 = 김희애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희애가 5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했다.

25일 김희애는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이는 김희애는 맛있는 디저트와 식사를 즐기며 여행을 만끽했다.

사진 = 김희애 SNS
사진 = 김희애 SNS


그중에서도 카페 앞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 눈에 띄었다. 

창가에 걸터앉은 김희애는 편안한 복장 차림이었다. 민소매 탑에 바이커 쇼츠 레깅스를 입었고 모자와 선글라스도 착용했다.

딱 붙는 레깅스로 드러난 김희애의 다리 라인은 완벽했다. 올해 59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군살 없는 탄탄한 바디라인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이다. 현재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 출연 중이다. 

사진 = 김희애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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