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 엑스포츠뉴스 DB,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랄랄이 씁쓸한 주식 투자 결과를 공유했다.
24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곧 금액 다 채우면 이 종목은 알아서 삭제되나요?"라며 주식 계좌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이 매수한 종목은 -44.73%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아니요. 상장폐지하기 전까지는 남아있어요. 상폐하면 주식 목록에서 사라져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랄랄은 "네"라며 짧은 대답만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8일에도 처참한 주식 계좌를 인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대부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40.98%까지 찍은 종목도 있었다.
이에 랄랄은 "10년 후에 다시 볼게요"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 및 임신을 발표했으며, 딸 서빈 양을 얻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랄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