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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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한예슬, 한 달 만에 근황 공개…백리스 입고 치명적 뒤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4 07:26 / 기사수정 2026.06.24 07:26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예슬이 한 달 만에 전한 근황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한예슬은 개인 채널을 통해 안경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블랙 컬러의 홀터넥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한 것은 약 한 달 만으로, 오랜만에 전해진 소식에 팬들의 반가움이 이어졌다.

깊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이 한예슬의 어깨 라인과 우아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며 독보적인 뒤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와 검은색 테를 가진 안경을 매치해 지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강렬한 눈빛은 한예슬 특유의 고혹적인 아우라를 배가시키며,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4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 = 한예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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