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9:26
연예

'추신수♥' 하원미, 딸과 헬스장 데이트…선명한 11자 복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4 07:03 / 기사수정 2026.06.24 07:04

정연주 기자
사진 = 하원미 SNS
사진 = 하원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막내 딸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긴 가운데,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하원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내가 너의 껌딱지인지 너가 나의 껌딱지인지"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이날 딸 추소희 양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요즘 주구장창 붙어다니는 우리. 요즘 내 베스트프렌드 막냉이"라며 사이좋은 모녀의 모습을 자랑했다. 

무엇보다도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하원미의 탄탄한 11자 복근이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하원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