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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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담낭절제술 후 근황 "굉장히 아픈 상태"…공포 콘텐츠 전 호소 '폭소'

기사입력 2026.06.23 19:47 / 기사수정 2026.06.23 19:47

방송인 유병재.
방송인 유병재.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병재가 담낭절제술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무딱싫] 꺄아아아악!!!! 구미호가 비명을 더 지름..ㅠ (w.신민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유병재는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 홍보를 위해 게스트로 출연한 신민아와의 공포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시청자들의 소름돋는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공포 콘텐츠 촬영을 앞둔 유병재는 "지난주 수요일 담낭 절제술을 했다. 오늘은 그래도 좀 일하는 건 괜찮다"고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괜찮아요?"라며 유병재를 걱정하는 눈으로 바라봤다.

유병재는 "아직도 배꼽에 상처가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너무 무섭게는 안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자신을 매번 놀라게 하던 제작진에게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쓸개를 떼어낸 지 2주도 되지 않았다. 지난주 수요일에 전신마취를 하고서 담낭을 떼어낸, 굉장히 아픈 상태라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27일, 유병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입원 중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유병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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