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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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비니 쓰고 산책했을 뿐인데…173cm '마네킹 비율'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17:18 / 기사수정 2026.06.23 17:18

정민경 기자
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23일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은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계정에 사진과 짧은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트레이닝복과 비니를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으로 산책로를 걷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해변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도 담겼다.



특히 장원영은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와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73cm의 쭉 뻗은 기럭지와 마네킹 못지않은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장원영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보여서 좋아", "공주님이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호주와 뉴질랜드를 찾아 현지 팬들을 만났다.

사진=장원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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