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생각에 잠긴 듯한 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22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속이 뒤집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 위해 힘써주는 사람들이 있어 힘이 된다"고 적었다.
이어 "오늘도 신세 많이 졌습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옥순은 해가 저물어가는 초저녁 하늘 사진을 공개했다.
의미심장한 심경 고백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했으며, 이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등장한 바 있다.
사진=24기 옥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