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에버랜드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에스파 공식 계정에는 "When in Everland"(에버랜드에 왔다면), "everybody's watching her"(모두가 그녀를 바라본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everybody's watching her"는 영상에 삽입된 배경음악 가사이기도 하다. 카리나의 눈부신 비주얼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카리나 계정

카리나 계정
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에버랜드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뉴욕 양키스 모자에 레드 컬러 슬리브리스 상의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차림에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놀이기구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브이 포즈를 취했다. 또 사파리 버스 안에서는 창밖을 바라보거나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카리나는 민소매 스타일링으로 가녀린 어깨라인과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에스파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