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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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박보검 측 "악플러 벌금 200만원 유죄 판결"…또 다른 가해자는 검찰 송치, 법적대응 계속

기사입력 2026.06.23 14:21 / 기사수정 2026.06.23 14:21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보검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 일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3일 박보검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박보검을 대상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고 유포한 일부 가해자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다.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됐다.

더블랙레이블
더블랙레이블


소속사는 앞으로도 박보검을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를 면밀히 살피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법적 대응 결과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에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하 박보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전문.

안녕하세요.

더블랙레이블입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블랙레이블은 향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더블랙레이블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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