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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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관리 돌입…전신 쫄쫄이 입고 "부끄럽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09:46 / 기사수정 2026.06.23 09:46

조혜진 기자
최연수 계정
최연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잘 알려진 최연수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연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전신 쫄쫄이 입고 관리 받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쫄쫄이를 입은 최연수가 관리를 받은 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그는 "해본 사람 있니. 부끄럽네"라며 쫄쫄이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낯선 듯한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최연수는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 시절 돌아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관리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최연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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