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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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2개월' 김소영, 57kg 인증하더니 "전부 S 입었다…살 덜 빠져 55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09:25 / 기사수정 2026.06.23 09:25

정민경 기자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소영이 출산 후 몸매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한 누리꾼이 남긴 의류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게재했다.

누리꾼이 "스퀘어넥 S 사이즈 입으신 건지 궁금하다. 옷이 너무 예쁘다"며 "임산부인데 사이즈업을 할지 고민이 된다"고 물었다.

그러자 김소영은 "저 전부 S 입었다. 제가 S 안 입으면 다들 헷갈려하셔서.."라며 "현재 아직 살이 덜 빠져서 55반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나운서 겸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후 김소영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57kg까지 감량에 성공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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