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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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장남, 부친 생전 사진 공개…"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 먹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2 14:08 / 기사수정 2026.06.22 14:08

윤재연 기자
안다빈 계정
안다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이 아버지의 사진을 공개하며 그리움을 내보였다. 

22일 안다빈은 자신의 계정에 "Happy Father's Day. 아내가 남겨준 소중한 사진들. 2018년 시카고에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다빈은 아버지 故 안성기와 다정하게 서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과거 아버지와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는 안다빈의 모습이 눈시울을 붉어지게 했다. 

안다빈 계정
안다빈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안다빈은 故 안성기와 함께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 

안다빈 계정
안다빈 계정


이날 안다빈은 故 안성기의 생전 사진도 공개했다. 의자에 자연스럽게 기대앉은 그의 눈빛에서 관록이 느껴진다. 

안다빈은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故 안성기를 그리는 애틋한 마음에 누리꾼들 역시 "아버지를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 "여전히 우리 옆에 계시는 것 같다", "저희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추억했다. 

한편, 故 안성기는 지난 1월 5일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1988년생 안다빈은 故 안성기의 장남으로, 화가 겸 설치 미술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안다빈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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